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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잔잔한 호수 같은 북한강 물줄 기 위에 떠 있는 14만평의 종합휴양지입니다.멋진 가로수길이 남이섬의 상징입니다.
넓디 넓은 잔디밭, 숲속 오솔길, 보트타기, 자작나무가 늘어선 강변 한켠의 눈썰매장 등등 낭만이 가득 밴 데이트 코스들이 발길 닿는 곳마다, 눈길 가는 곳마다 이어집니다. 섬 안에 있는 기찻길이 운치를 더하고 낭만열차, 도깨비성, 모노레일, 회전목마등 다양한 유희시설 또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남이섬에는 앉아서 쉴 수 있는 벤치가 많이있습니다.
연인과 혹은 가족과 함께 거닐다 잠시 앉아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고 강변을따라 자전거를 타고 즐거운한때를 보낼 수도 있습니다.
수도권 1일관광권에 위치하고 매년 들꽃 축제가 열리는 연인산은 용추구곡 발원지의 최고봉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지난날 길수와 소정의 애 뜻한 사랑을 간직한 채 가시덤불로 덮여 있던 무명산(無名山)으로 지난 1999년 3월 15일 가평군 지명 위원회에서 산을 찾는 모든 사람들이 옛날 이곳의 주인공이었던 선남선녀와 같이 사랑과 우정을 나누고 소망을 기원하라는 의미로 연인산(戀人山)이라 이름이 지어졌다.

연인산은 사랑과 소망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을 지닌 연인산(1,068m)은 명지산에서 남쪽으로 이어진 승안리, 상판리, 백둔리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며 용추구곡 발원지의 최고봉이다. 연인산의 동쪽은 장수봉, 서쪽은 우정 봉, 남쪽에는 매봉산;칼봉이 용추구곡 발원지를 [ㄷ]자 형태로 감싸고 있다. 연인산 철쭉은 산철쭉으로 해발 700m 이상 능선에 군락으로 자생하고 고지대로 올라갈 수록 나무가 굵고 꽃의 색깔이 고우며 개화기는 기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5월 중,하순에 만개한다. 연인, 우정, 장수, 청풍 능선에서는 아름다운 철쭉이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다. 연인산들꽃축제는 가평군에 서는 연인산의 청정자연을 관광자원화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1999년부터 가평군 일대에서 축제를 열고 있다. 가평군이 주최하고 가평군연인산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北面)과 하면(下面)에 걸쳐 있는 산.
높이 1,267m이다. 광주산맥에 딸린 산으로 경기도에서는 화악산(華岳山:1,468m) 다음으로 높고 주위에 남봉(1,250m)·강씨봉(830m)·승천봉(974m) 등이 솟아 있다. 산세가 웅장하고 수려하며 정상에 오르면 광덕산(廣德山:1,046m)·화악산·칼봉산(900m) 등의 고봉과 남쪽으로 북한강이 바라다 보인다.
정상 쪽 능선에는 젓나무·굴참나무 군락과 고사목 등이 장관이고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붉게 물든 활엽수의 단풍, 겨울에는 능선의 눈꽃이 볼 만하다
북동쪽 비탈면에서는 명지 계곡의 계류가 가평천으로 흘러 들고, 남서쪽 비탈면의 계류는 조종천(朝宗川)으로 흘러 든다. 특히 30㎞에 이르는 명지 계곡은 여름철 수도권의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산 입구에는 비구니 도량인 승천사가 있고, 남동쪽으로 46번국도(경춘국도), 서쪽으로 47번국도가 지난다. 비교적 높은 산이지만 산세가 그리 험하지 않아 등산 초보자들도 무리없이 오를 수 있다. 1991년 9월 30일 군립 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아침고요』는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879m) 기슭에 자리한 곳으로 1996년 한상경 교수(삼육대 원예학과)가 설립했으며, 단순히 식물 수집의 개념이 아닌 원예미학적인 관점으로 한국의 미를 최대한 반영하여 계절별, 주제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이 있는 곳이다. 『아침고요라는 이름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일찌기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서 비롯된, 한국적인 자연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져 붙이게 되었다. 『 아침고요』는 산지형의 수목원으로 아침광장과 같은 완만한 그릉지 그리고 아침계곡, 에덴 계곡이 있으며 현재의 수목원이 자리하기 전에는 화전민들이 거주하던 곳이었으며 1960년대 말 화전민 이주정책이후에는 흑염소를 방목하던 곳이었다. 수목원이 들어서기 전까지 인간의 간섭이 많던 곳이었다. 『 아침고요』의 총 보유 식물 종은 총 1,760종이다. 이중에서 우리나라 자생하는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야생화정원에는 총 750여종의 초본이 있으며 5월말과 6월 초에 볼 수 있는 아이리스 정원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800여종, 무궁화동산에는 품종 80종, 한국정원에는 38종의 목단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아침고요에는 침엽수정원, 능수정원, 락가든, 분재정원, 허브정원, 하경정원, 아이리스정원, 단풍정원, 매화정원, 한국정원 등 19개의 주제정원으로 되어있다.
경기도 가평은 서울과 춘천을 잇는 경기도 동북부의 관문으로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레포츠 및 근거리 전원 도시의 상징성이 강한 곳이나, 이러한 이미지와 어우러지는 경쟁력 갖춘 문화예술축제 등 문화 인프라 구축이 미흡한 지역이다. 이에 가평군은 수준 높은 문화 예술축제의 필요성을 인식하여 지난 2004년부터 2006년 까지 총 3회에 걸쳐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2004년 9월 10일부터 3일간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펼쳐진 제 1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3일 중 이틀 동안 큰 호우가 내리는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약 3만 여명의 관객들이 자라섬을 방문해 놀라운 반응과 격려를 보여주었고, 2005년 9월 2일부터 4일까지 펼쳐진 제 2회 페스티벌에는 약 7만 여명, 2006년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펼쳐진 제 3회 페스티벌에는 약 10만 여명의 관객들이 자라섬을 찾아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페스티벌로 성공했다.

양질의 음악 페스티벌을 기대하는 다양한 계층의 관객들의 높은 욕구와 각종 매스컴이 강조하는 음악 페스티벌의 필요성을 충족시켜 나가고 있는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지난 3회 행사에서 거둔 수많은 언론과 관객들의 관심을 4회 행사를 통해 꾸준히 이어나가기 위해 국내 외 다양한 장르의 뛰어난 뮤지션 들의 공연, 각종 이벤트 프로그램은 물론, 제1회 자라섬국제재즈콩쿨도 함께 개최한다. 한국 최고의 음악 페스티벌로 성장한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은 뛰어난 아티스트 들이 함께 하는 음악 페스티벌, 환경 친화적인 청정 페스티벌, 각종 이벤트 행사들을 통한 참여 페스티벌,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관광 페스티벌이라는 기본 목표를 변함없이 추구하며, 문화예술에 바탕을 둔 관광산업 진흥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과 모델을 제시함에 있어 한국은 물론 아시아를 대표하는 재즈 페스티벌로서 더욱 축제다운 축제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청평 호수는 1944년 청평댐이 준공됨으로써 이루어진 곳으로 호수면적은 만수시에 580만평에 달하는 대단 위 수면이다.
호수 양편으로 호명산이 높이 솟아 청결한 호수와 잘 어우러져 있다. 청평 호수는 여름철의 피서객을 비롯하여 4계절 계속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호수를 이용한 수상스키 장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며 매년 내수면 사업의 일환으로 치어를 방류하여 낚시터로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또, 경춘선의 4차선 도로가 개통되면서 북한강변을 연결하는 청평 호반은 1일 드라이브 코스로서 매우 아름답고 비교할 곳이 없을 만큼 훌륭한 곳이다. 
청평호는 지난 1977년 북한강 본류권 일부 지역의 보호수면으로 지정되었으나 1984년 11월에 전지역이 보호수면에서 해제되었다.보호수면으로 지정된 기간에는 가평군에서 잉어 새끼 약 1천6백여 마리와 붕어 1백만 마리를 방류했다. 또 인근 청평내수면연구소에서도 상당량의 고기를 방류했다. 특히 청평호 북쪽에 있는 의암호, 소양호, 춘천호, 파로호 등지의 대단 위 수역에서 서식하던 붕어, 향어, 잉어, 쏘가리 등이 방출되어 북한강 줄기를 따라 내려오다가 청평호에 머무르기도 한다. 그러나 청평호 일부가 관광지이기 때문에 모터보트와 수상스키, 유람선 등이 있어서 낚시에 상당한 불편을 주고 있다. 그래서 본류권 보다는 지류권이 낚시터 구실을 제대로 하고 있을 뿐이다. 청평 호의 낚시는 수온이 차고 물이 맑아 낮낚시보다는 밤낚시가 잘 되고 있다.
GS건설(주)이 건설·운영하는 종합 레저 단지이다. 1997년 4월 1일 골프장으로 문을 연 뒤, 2004년 7월 콘도미니엄을 개장하고, 같은 해 12월 스키장을 개장하였다. 서울에서 자동차로 40분 거리에 있으며, 인근에 경춘선 철도가 지나 교통이 편리하다.
제일 먼저 문을 연 골프장은 산악지역의 자연 특성을 최대한 살려 설계하였다. 전체면적은 105만㎡이다.힐코스(2,905m)·레이크코스(3,011m)·밸리 코스(2,959m) 등 3개의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모두 27홀이다.
스키장은 10면의 슬로 프로 이루어져 있고, 고정식 2기와 자동식 4기 등 6기의 스키리프트를 갖추었다. 슬로프는 길이가 모두 1,000m가 넘고, 초급자·중급자·상급자 별로 실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스키장 부대시설로는 스키·스노보드 렌털하우스, 스키학교, 스키수리소, 의무실, 스포츠숍, 레포츠숍, 카페테리아, 정상휴게소 등이 있다. 보통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개장하며, 야간에도 운영한다.
숙박시설인 콘도미니엄은 222개의 객실과 로비라운지, 전문식당, 카페테리아, 슈퍼마켓, 단란주점, PC방, 게임방, 멀티숍, 스포츠 클리닉, 유아놀이방, 실내수영장, 사우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그밖에 폭포, 야외수영장, 초록마당, 물결마당, 쪽빛마루터, 꽃여울마당, 불꽃마당, 잔디테라스로 이루어진 테마공원, 1.2㎞ 길이의 곤돌라, 캠핑장,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족구장, 인라인스케이팅장, 당구장, 탁구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었다.
주변 관광지로는 삼악산성지(三岳山城址:강원도문화재자료 50), 검봉산(劍峰山), 구곡폭포(九谷瀑布), 공지천유원지, 강촌유원지, 소양강댐 등이 있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南山面) 백양리(白楊里) 31-4번지에 있다.
『 아침고요』는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879m) 기슭에 자리한 곳으로 1996년 한상경 교수(삼육대 원예학과)가 설립했으며, 단순히 식물 수집의 개념이 아닌 원예미학적인 관점으로 한국의 미를 최대한 반영하여 계절별, 주제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이 있는 곳이다. 『아침고요라는 이름은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일찌기 조선을 고요한 아침의 나라라고 예찬한데서 비롯된, 한국적인 자연미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다고 여겨져 붙이게 되었다. 『 아침고요』는 산지형의 수목원으로 아침광장과 같은 완만한 그릉지 그리고 아침계곡, 에덴 계곡이 있으며 현재의 수목원이 자리하기 전에는 화전민들이 거주하던 곳이었으며 1960년대 말 화전민 이주정책이후에는 흑염소를 방목하던 곳이었다. 수목원이 들어서기 전까지 인간의 간섭이 많던 곳이었다. 『 아침고요』의 총 보유 식물 종은 총 1,760종이다. 이중에서 우리나라 자생하는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야생화정원에는 총 750여종의 초본이 있으며 5월말과 6월 초에 볼 수 있는 아이리스 정원에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800여종, 무궁화동산에는 품종 80종, 한국정원에는 38종의 목단 품종을 보유하고 있다. 아침고요에는 침엽수정원, 능수정원, 락가든, 분재정원, 허브정원, 하경정원, 아이리스정원, 단풍정원, 매화정원, 한국정원 등 19개의 주제정원으로 되어있다.